1. 다같이 친해지며 스토리를 만들며 재밌게 만들자
그러나 “각팀 감독들이 직접 참여자와 얘기하며
1티어들을 뽑고 알아서 팀원+새싹 멤버를 구해와라”
이미 여기서부터 친해지기 글렀다고 본다.
이건 그저 좆목 대회로밖에 안보임
2. 여비제이들 활성화?
이미 참여하는 대부분의 비제이들이 대룰내전 각종 대회 등
참여하여 어느정도 성장한 비제이다.
진정으로 여비제이들을 살려주고싶었다면
하꼬들에게 더 많은 참여권을 줬어야한다고 생각한다.
3. 신입비제이 활성화를 위한 대회?
과연 이 대회가 신입비제이를 위한 기준일까?
정말 신입비제이들의 활성화를 원했더라면
각팀 1티어 1~2명 + 신입비제이 3~4명으로 팀을 꾸리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4. 신입비제이의 최소기준
찍먹방지라고해도 과연 1000시간을 채운비제이가
신입비제이일까?
1000시간을 채우려면 노방종을 40일 이상
코난을 잘때마다 켜놔야할 수준의 양인데
과연 어떤 신입비제이가 1000시간을 채웠을까?
감독끼리 상의가 됐더라 하더라도
킥님이 원했던 그림대로라면 주최자가 직접 기준을 정해서
신입비제이들을 살려줘야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한다.
결론으로 말하자면
말이 신입비제이 살리고 재밌는 방송 만들자는 얘기이지
사실상 좆목으로 팀짜와서 좆목으로 팀구해
대룰내전 8팀에서 한번 하자라고 밖에안보이는 리그라고 봄
누가봐도 진짜 신입비제이들은 조건도 충족못하고
팀당1명 뽑는데 그냥 신입비제이를 살리는 리그가아닌
대룰리그로 남자여자섞어서 혼성으로 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감독 의견을 들을게 아니라
킥님은 주최자면 주최자답게 본인이 확실한 룰을 정해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킥님방송에 전달하실텐데
악의적인 의도는없고 그냥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싶을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