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하고싶은말 많습니다만 이번 대회를 통해 다음 대회는 더 부족함 없이 진행 되리라 생각합니다.
ㅈ목에 관한 이야기가 주된 논란거리 인거 같은데 양쪽 모두 입장이 이해가기에 이 부분은 제외하겠습니다.
다만 이 부분만은 꼭 열받아서 객관적으로 한마디 씁니다. 솔직히 하고싶은말 많습니다만 이번 대회를 통해 다음 대회는 더 부족함 없이 진행 되리라 생각합니다. ㅈ목에 관한 이야기가 주된 논란거리 인거 같은데 양쪽 모두 입장이 이해가기에 이 부분은 제외하겠습니다.
또한 이 부분만은 꼭 언급하고 싶네요.
비제이도 아니고 서든 재미로 보는 여자 시청자로서, 3-4티어 뽑을때 1-2티어 여자분들과 감독분들이 의견 수렴해서 뽑는건 당연하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몇몇 1-2티어 분들, 공개적으로 방송 송출 되는자리에서 49명 여자비제이 병영 들어가 보면서 시청자들 다 보는데
“아 이사람은 ㄴㄴ..ㅋㅋ” 라던가 “뽑을 사람이 없네” 이런 말은 생각하고 내뱉는건지 궁금하네요.
킥스나님 대회취지에 맞게 하꼬이고 실력 좀 못해도 서든 여비제이 활성화 차원이기에 다들 용기내서 신청해본것이 아닐까요?
본인들 성에 안차는건 알겠는데 안 뽑으면 되지. 시청자들 다보는데 비제이 평가하고 깎아내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는 충분히 뇌 거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몇몇 팀 3-4티어 뽑는 과정이 이미 다 노출되서 킥님 다시보기 보시면 알겁니다.
덧붙여서, 감독이 왜 있나요? 3-4티어 새싹티어분들, 1-2티어 분들이랑 합 맞춰가면서 열심히 하려는거지 1-2티어분들 말에 복종하라는 식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거 같네요.
여자 남자를 나누려는게 아니라 안그래도 여자분들 이런거 예민하신 분들 많을겁니다.
실력 좋으시고 잘나고 좀 환대 받는거 알겠는데 대회 팀짜는 과정 몇몇부분에서 눈쌀 찌푸려져서 끄적이고 갑니다.
전 BJ 아니고 단지 서든 방송 시청자 입니다. 킥스나님께 생각한바를 쪽지로 보내드릴까 했지만 저 혼자만의 생각이 참가신청한 여자BJ에게 논란이 될까 해서 여기다 씁니다.
이유있는 비판은 좋지만 험한말은 상처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