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 돈도 없고 20살부터 9년을 서든만 붙잡고 삼.
친구,지인,부모님 연락 잘 안하고
폐인의 길을 걸어왔는데 앞날이 너무 막막하다.
곧 30대가 되가는데 너무 죽고싶다.
20대의 청춘을 서든에 태워버린게 너무 아쉽고
후회되지만 그럼에도 아직도 마우스를 놓치 못한다.
딱 5년만 좆대로 살다가 깔끔하게 투신할거다.
어차피 30대 뒤에 40대이고
남자답게 젊은시절만 가지고 생을 마감하겠다.
아저씨소리 듣기전에 자살하고 다음생을 믿어보겠다.
요즘 밤마다 환생이란게 정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무척 들곤 한다..
클랜 물어보는데
8년을 빡사했는데 2부다.. 신규x
1부텟 3떨.. 내가 누군지 알 수도 있으니
더 이상 말 안하겠다.
나도 그냥 핵이나 쓰면서 클랜 찍을걸 그랬다..
누릴거 다 누리고 서든 잠깐 들어와서 클랜 찍을걸..
게임에 목숨걸면서 고작 9년동안 2부가 한계인 내가 밉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