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존심만 존나 쎈 애가
결국 이렇게 가는구나
너가 말했지 파이널존 그거 왜 하냐고
결국 왜 하냐고하던 그 파이널존 너가 하고 있네
결국 빡사를 하고 싶어도 하지도 못하게 됬고
너가 키티 머리 때렸을때도 키티가 너한테 말했지
너 이런식이면 네 주변에 남는 사람없다고
키티 집간다하니 필요없다고 가라하고
어떻게 화해한건지 아직도 이해 1도 안된다
키티가 맘이 여려서 너가 사과하는척만 해도 받아줬겠지
너랑 한창하던 주일이도 그렇고 바니도 그렇게
다 그렇게 상처주고 떠나보내고 참 답없다.
걔네들이 너랑 본게 얼만데 너가 잘나간다고
그딴식으로 막대하고 무시하고 그러냐
장근이도 용락이도 너가 뭐라하던 항상 니 옆에 있었는데
얘네마저 너 떠나면 어쩔거냐?
지금이라도 정신차려서 자존심 버려라
사과도 너가 먼저 하고
또 빡사하는 모습도 시청자들한테 보이고 싶잖아?
지금이라도 너가 진심으로 사과 한번하면 받아주며
예전처럼 같이 겜 할수 있는 그런 정있는 애들이다.
이 글보면 한번 돌이켜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