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이 재밌었던 이유? 클랜 다니면서 텟보고 클랜을 찍는 그 재미.. 클랜다니면서 친한 형 동생 만나서 실제로 만나서 술도 먹으면서 밤세 서든어택 이야기하면서 술마시고 정모도 나가보고 ㅎㅎ 군대간다고 클랜소개에 써주는 마스터 클랜 옴길때마다 미안해하고 그때 그시절.. 그 감성.. 그립다 지금은 못느끼는 그 그리움.. 그 허전함.. 친한 형 친한동생 하나둘씩 서든을 접으면 그 허전함.. 공허함.. 실친보다 더 자주 만나는듯한 기분ㅎㅎ 지금.. 서든 솔랭이 주 컨텐츠 냉정하게 클랜을 가야는 이유 없다. 보급도 서플라이 생기고 핵쟁이가 된 몇몇유저들 클랜가고싶어서 스캇서사는 유저들.. 별놈의 유저들이 생기며 정이 떨어진다. 예전 그서든.. 그립다 빡사스샷찍었던 그때의 서든어택 추억으로 간직할게 서든어택 내 청춘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