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6살이니까 7년전이 맞겠지?
어떻게 겜하다 알고보니 같은 지역살고 동갑이라 친해지고
같이 술먹고 서로 좋으니 동거를 시작했어
그렇게 매일 같이 겜하고 살다가 나중에 임신인걸 알았어
*음 지우러갔다가 드라마에 나오는것처럼 6개월입니다*하는
순간이었지(생리주기 늘 항상 같았고 입덧도없고 5개월때까지 허리 25사이즈였으니 쓸데없는 댓글은 말아줘) 근데 난 내인생이 먼저였기에 처음부터 지울생각으로 갔지만 6개월은 다 큰상태라 지우기 힘든 상태였고 남자친구한테 병원나와서 6개월이래 했더니 나보고 내 애 맞아?하더라?ㅋㅋㅋㅋㅋ같이 살아놓고? 그후로 난 지금 미혼모로 혼자키우고 있고 지금은 서든남한테 양육비받는중이고ㅋㅋ
ps 서든 남자애들이 책임값없다는걸 말하자고 쓴 글이 아니라 내 글을 보고 남자애들이던 여자애들이던 서든에서 만나도 남녀사이에 신중하게 성생활을 하길바래ㅋㅋㅋㅋ그리고 내가 우울해서 쓴글이 아니라 우리애기 현재 애기모델하고있을정도로 예쁘고 난 지금 충분히 행복한중이야 서든은 당연히 끊었고 ㅋㅋㅋㅋ
갑자기 애아빠가 양육비입금해주는 통장정리하다보니 생각나서 적어봤어
서든을 떠나서 지금 나보다 어린 아이들이 올바른 성생활을 하길 바라며 적어봤고 기왕이면 지금까지 철못들고 서든하는 애아빠새끼도 이글보고 뜨끔하면 더 좋고 ㅋㅋ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