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여동생도 서든을 좋아하며 방송까지 시청을 합니다
제 여동생은 인서울에 나름 좋은 대학을 다니는데 갑자기 휴학을 내고
서든 여비제이로 방송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왜 그렇게 까지 하냐고 물어보니까
암만 공부 열심히 하고 좋은 직장 다녀봤자
서든BJ가 더 잘 벌꺼 같다는 조금은 황당한 소리를 듣고
그거 때문에 휴학을 했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자신도 방송화면에 사진띄우고 별풍선 받으면서
좋아하는 서든 하면서 돈 벌고 싶다고 하네요
요즘은 BJ나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많이 활성화 된 시기지만
속으로는 많이 걱정이 되네요 마음이 여러모로 복잡합니다.
지금이라도 말려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