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 날 월남쌈 페이퍼를 삿다
그걸 뜨거운 물에 불리니
아주 매끄럽더라고
그 것을 내 고추에 감싸고 흔들었는데
천국을 경험했다
이름바로 내가 개발한
월.남.딸
ㅋㅋ 걍 섹파한테 거즈플해달라하면대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