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남을 폄하하고 잘못된 행위릴 지적해가며 답답해 하는 사람이 아닌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BJ 장X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상황은 랭크전에서 A라는 친구가 게임하는 도중 장X이를 팀으로 만났습니다 그로 인해 장X 오더가 있었지만 A라는 친구는 무시하고 자기 플레이에 연연했죠 그 이후 패배를 하자 욕설을 퍼붓고 그 이후 벌레라는 프레임을 방송적으로 공연하게 프레임을 씌우며 팀으로 A라는 친구를 볼 때마다 험담했습니다 A라는 친구는 그것을 알고 있지만 꾹꾹 참았습니다 그러다 A라는 친구가 오늘 장X를 팀으로 만났고 거기서 또한 장X이가 조리돌림을 하며 마녀사냥을 했습니다 " 벌레련이다, 개못한다 " 등등 참다 못해 A라는 친구가 " 디코ID를 줄테니 친추 걸어서 이야기 하자 " 라는 둥 그간 참았던 설움이 터져서 애교같은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근데 장X이는 비아냥 거리며 두서없이 말하다가 A의 남자친구가 말을 하니 몇마디 주고 받거니 하다가 장X님이 보톡을 끊셨습니다 그 이후 아프리카 방송에서 자기 시청자와 정신적으로 정신승리하며 " 쟤가 못했네 뭐네 " 둥둥 이러고 있던군요 그때 당시 A친구와 장X이랑 있던 판에 저도 있었어지만 A라는 친구와 같은 클랜원이라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장X가 조리돌림 마녀사냥을 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저도 채팅창으로 욕을 퍼부었습니다 그러다 그 판이 끝나고 제가 " 장X이가 잘못한 부분은 짚고 자가 자기합리화를 하지 마라, " 등등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실마리를 내어줬지만 거부해가며 시청자와 같이 행동에 부끄럼 없이 이야기를 하던군요 그러다 디코에서 자기 몇명 비제이와 합세해 정신승리를 도모를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물론 제 행동에 있어서 잘못한 부분은 없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원인 제공을 한 사람은 장X님이며 행동에 도가 없고 단지 잘못한 부분을 수긍을 하고 행동에 개선을 하였으면 하는데 그러한 면모가 없고 시청자가 문뜩 들어주니까 어깨에 힘들어가고 디코에서 자기 몇명 비제이와 맞장구 치면서 합리화 시키는 행위가 너무 저급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패드립을 직구로 날린 건 맞습니다 하지만 비제이라는 공연적인 자리를 가진 사람을 자기 욕구를 사람 악의적으로 못된 프레임을 씌우는 행위는 하면 안 된다는 건 지나가는 초등학생들도 알 지식입니다 부디 행위를 반성하고 그렇게 살지 마세요 물론 제가 외모 폄하는 괜히 하는 게 아닙니다 외모가 그러니 행동도 폐쇄적이고 단절된 문화를 지내니 그게 자기만의 생활 패턴이 된 것이니 너무 뭐라하진 않겠지만 심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