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글은 자두사건부터 이번 양현우 사건까지 전부 내용을 이해한 분들이 보시면 쉽게 공감할꺼
양현우는 오프에서 잘했던 사람,그리고 말그대로 겜을 잘알고 이해하고 있고 심지어 잘한다.
자두는 오프는 1도 인증안되있고 온라인깡패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겜을 이해를 못하고 있는 플레이를 한다(오프).
물론 온라인에서는 샷이랑 아다리로 게임을 했기때문에 깡패.
여기서 이 둘의 차이점은
양현우는 이번 리그 의심 물타기에서 나름대로 해명을 조리있게한다. 그리고 실제로 오프에서도 실력인증이 되있는 사람이다.
자두는 온라인에서는 샷이랑 아다리로 게임을 하는 사람, 양현우랑 다르게 그냥 샷,아다리 게임하는 사람, 한마디로 자신감플레이 오프에서 해명은 듣는사람이 이해가안될정도 최소 양현우만큼만 해명했어도 이정도는 아니었을텐데.
양현우는 머리가 진짜 좋은 사람이다.
이번 리그 대놓고 써도 본인이 해명할것들을 국어책읽듯이 해명하고 있다. 그리고 크게 당황도 안하고 설명한다. (다만 모든 해명들이 예샷을 많이한다, 혹은 납득되지 않는 해명들)
양현우는 이번리그를 노린거다, 본인 오프실력을 본인이 잘알기때문에 재경기를 요청했고 또 실력이있는 사람이기때문에 이번 핵의심상황도 상황마다 나름 당황하지않고 조리있게 해명했었고.
결론은 양현우는 나름 짱꾸 굴려서 이번 리그를 핵으로 노렸는데 그 욕심이 과해서 너무 대놓고하는 플레이들이 노출된거고, 결과는 민심떡락 자두보다 더심한 상황이 온것같다.
최소한 자두는 의심장면이 10/3이었다고 하면 양현우는 10/9
100의 99명의 랭커들이 핵이라고 하고, 본인 해명도 교과서적인 해명들..
효테가 킥방송에서 답답하다는듯이 빼박 의심하면서 이야기하는것들이 나는 공감된다.
현우야 적당히를 넘어섰다. 너는 자두보다 더했어
양현우 핵이다 싶으면 공감
아니다 싶으면 비공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