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데 왜 쏘는거에요? 난 솔직히 자괴감 들어서 1개조차도 못쏘겠던데.. " 후원할 돈으로 자기한테 투자해서 공부 더 해서 높은 직장을 노리거나 옷 사거나, 맛있는걸 먹거나, 가족한테 투자하면 더 좋을텐데.. " 이런 식의 자괴감.. 저도 급식때 현질을 많이해봤는데 성인되서 진짜 너무 후회가 많이됨..
쏴도 나한테 돌아오는건 없고, 돈만 빠지고, 유튜버에 진용X씨가 회장들 만나서 이야기하는거 보면 단순히 비제이랑 친해지고 싶어서라는 이유를 말하던데.. 일반화는 시키진 않겠다만 이런 마인드의 사람 정말 많은듯..
2~3일전에 저녁 먹으면서 뉴스보는데 어떤 20대 남자가 여캠한테 돈 후원하다가 돈 떨어져서 여성 살해하고 돈 훔쳐서 달아난 사건보고 솔직히 소름끼치더라..
진짜 부자면 몰라도 백수거나 평범한 직장이나 다니는 사람이.. 흠.. 회사의 주식을 사서 주주라도 되서 지분을 얻거나 배당금이라도 얻는거면 이득이라도 얻을 가능성이 있다만, 월급 나왔다고 비제이한테 빵빵하게 후원하는거보면 아직 철이 덜 든 어른이처럼 보인달까..
https://gezip.net/bbs/board.php?bo_table=best&wr_id=1817582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