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가 잘나서 떴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냥 망하는 지름길이지...
대표적인 두명: 미키, 키티....
미키는 볼 때마다 철든척 하는거 너무 역겨움 그 자체.. 철든 새끼가 남의 방송와서 시청자랑 맨날 싸움. 개 극혐 재밌지도 않음... 요즘 방송 뒤지게 재미없음... 옛날 폼 1도 안나옴, 우울증 컨셉 잡는거 개 극혐임
방송 하기 싫으면 그냥 안했으면 좋겠음
키티: 이 새끼는 미키랑 어울리더니 웃기려고 하는 이상한 병에 쳐 걸린거 같음. 키티팸 이끌고 우승 싹쓸이하는 걸로뜬 새끼가 요즘은 진짜 이도저도 아닌 새끼가 됬음... 초심좀 잡았으면 함. 관상만 봐도 웃기는거하고는 거리가 멀지.
모두가 느끼겠지만 이 새끼 은근 개 진지충임.. 대놓고 진지충이면 그것도 컨셉이 되겠지만 이것마저 애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