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방송 뜰려고 뭐 하려고 하는 거 다 보이는데(돈 못 버는데 자선 사업가도 아닌데 하겠음?) 자기는 정말 방송 상관 없이 서든의 다양한 컨텐츠를 위해서 진행한다. 이런 말 할때마다 정말 역겹긴하지만 그래도 다양하게 보여주는 bj가 없기때매 그나마 괜춘함
근데 제일 큰게 지가 다른 사람 껴서 방송 할 때 다른 사람들은(주일, 장근 등) 다들 받아주고 그러는데 지를 까면 존나 열받아하는게 너무 보임 솔직히 인정하는 모습 한 번도 못봄
자기를 까면 정말 열받아 하고 솔직히 술먹방 볼때도 주량 정말 본 사람은 알거임 한 병도 아니 많이 봐주고 한 병도 안 되는 사람임 근데 계속 가오잡으면서 자기는 술 잘마시는 컨셉을 잡는 건지 뭔진 몰라도 술약하다고 절대로 말을 안함
여기서 문제점임 다른 주량 쎈 비제이나 보통 주량이라도 킥보단 쎄서 마시려고함 (같이 한 잔하자 하면서) 그러면 거기서 막 빠르다고 ㅈㄹㅈㄹ을 함 (현실적으로 술 못 마시는 편이라고 물 마신다하면 보통 봐줌) 그냥 술 못 마시는 편이다 하면 되는데, 거기서 뭐 지 뭐해야한다등 과 같은 변명을 ㅈㄴ함 어떻게든 술 안마시려 함 주량이 약한게 부끄러운게 아니잖아? 그냥 주량이 약하다고 양해구하고 물따라서 마시면 되는데 ㅈㄴ 이해안되게 끝까지 술 고집하면서 지 주량 약해서 다른 얘들한테 천천히 마시자, ~~때문에 안 마시는 거다 ㅈㄹ함
이런 부분들 때문에 꼰대다 라는 생각을 많이함 근데 사실 꼰대여도 재밌으면 보는데, 재미도 없어서 안 보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