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부정... 본인이 아직까지 서든대통령인줄 안다는게 문제임... 이미 대통령은 지나가던 사람이 봐도 미키한테 넘겨준지 오래. 본인의 컨텐츠가 그 시절에만 통했던, 전형적인 시대를 잘 만나서 빵 떠뜨린 케이스라는걸 인지 못함.(물론 그 시절엔 엄청났고 능력있는 분임) 이런걸 인지하지 못하니 컨텐츠가 뻔하고 노잼이고 구식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요즘 메타에 적응을 못하지... 본인이 지금 상황에 만족한다면야 할 말은 없지만 표정에서 요새 지금 이상황이 맘에 안든다는게 지나가던 초딩이 봐도 보여서 하는 말임. 대체 빡사를 갑자기 그만 둔 이유가 너무나 궁금함... 본인으로써 최선의 선택이면서 그걸 한다고 잃을것도 없는 분이 스스로 나락의 길을 걷는다는데 참 아쉬우면서 답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