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핵스나 = 뭐, 핵스나한테 악감정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 이상 제일 잘했던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13헤르셔, 14핵버시즌에는 정말 원탑이였음. 여사에 빠지고 별풍에 미친 별창남이 되고 나서야 주도권을 제리 리프 성민한테 뺏긴거지 핵스나가 계속 빡사를 했다? 하면 지금까지 원탑이였을 것이라고 장담함.
2. 제리,리프,성민,미키,전설,키라
공동 6명, 키라 13시즌 울산 메인스나 시절엔 핵스나랑 유일하게 견줄 수 있는 스나이퍼였고 전설이는 뭐 원래 게임을 자주 안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너무나 잘했고 미키도 뭐12시즌 대룰로 넘어간 핵스나가 없는 보급계는 미키의 세상이였고 15시즌 리프는 축구로 따지면 피를로급 서든도사였고 15시즌 이성민은 크랙 그 자체, 축구로 따지면 음바페였던 시즌...
17시즌 제리는 어쩌면 대한해적단이 퇴물해적단이 되면서 이성민까지 슬럼프가 오고 리프는 일하느라 게임을 안하고
스핑이는 루나틱가서 미키 따까리짓 하느라 스나 폼 다 잃은 상태에서의 빈집털이 일수도 있겠지만 뭐 어쨌건 그 시즌은 부정할 수 없는 원탑이였음. 글쓴이가 주관적으로 생각했을땐 스나1위는 제리라고 생각함. 17시즌 제리는 축구로 따지면 정말 수아레스, 레반도프스키 같은 만능형 스트라이커 같은 느낌이였음.
예상 댓글: 이딴 새끼가 뭐라고 서열을 매기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