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든 8강 경기가 3세트 까지 하면서 재밌지만 시간이 오래걸려 루즈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 도대체 여자들은 왜 오는건지 모르겠다.일단 온 여자들은 거의다 체격이 있었다..
일단 주이코가 생각보다 실물이 훨씬 낫다
오랜만에 미키의 등장 거의 단발머리 미소년 급이였다.
오프장에 잘생긴 사람들을 평가 감히 하자면
벨라트릭스 키라
엔비 주이코
에버에 감각 호영 규신
그 외로는 평범하거나 남자답게 생겼음
물론 방구석에서 게임만 해야하는 외모들도 상당했지만
언급은 하지 않겠다.
이번리그는 하층민의 반란이 있었던 우승하기 절호의 기회였던 리그지만
셀레스틴의 우승
이터널의 준우승..?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