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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챔스나간다는데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년 3월 26일 오후 10시 2분

디코에 있다가 들었는데 영원클마 필도는 전과자 걸릴까봐 나가고싶은데 안 나간다 그러고 카르마는 아이디 판거 내역 보여주면 나갈수있다고 문의해본다 그러고 아기코끼리랑 버스는 울산에서 스카웃 받았다는데?

댓글 5개
태이버-494
7시간 전
대댓글

코끼리는 이번 테디컵 할거해주고 반응빠른거 쇼앤프루브해서 데려가고싶은 스나중 하나긴하지 영원은 딱 sp타먹는 클랜이지 챔스급은 아님 전과자 온보들 많아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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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6시간 전

이번시즌 128강에서 광탈만 계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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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채티-268
6시간 전
대댓글

ㅋㅋㅋㅋ ㅂㅅ

주작을 칠라면 재밌게라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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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채티-268
6시간 전
대댓글

너네 아부지 폰에서 발견했는데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라고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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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퍼보-378
6시간 전
대댓글

영원 핵 걸린애들이 너무 많아서 챔스 서류 제출도 못하는데 뭔 개소리지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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