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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방명록 다지웠는데
작성자: 산구게-831
작성일: 2026년 3월 8일 오후 7시 59분

다시 덩실덩실~


댓글 8개
새합오-592
1일 전
대댓글

가희야 아빠다.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 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 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 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 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 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 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 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 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 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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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지-944
22시간 전

개노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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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팜채-239
21시간 전

개존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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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너서-944
1일 전
대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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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판레-514
18시간 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덩실덩실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병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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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흐한-411
1일 전
대댓글

방명록은 주인님하는 걔네가 개지리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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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피찹-226
17시간 전

https://barracks.sa.nexon.com/470763730/match

이사람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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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푸남-869
1일 전
대댓글

방명록으로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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