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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미에게
작성자: 맘기찹-909
작성일: 2024년 5월 7일 오후 2시 19분

울 규미 공주 안녕? 요즘 악플러들땜에 힘들지ㅠㅠ 나도 울 애기한테 욕하는 악플러들 글 볼 때마다 나도 많이 마음으로 울고 힘들어.. 하지만 울 애기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렇게 울 애기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팬들도 많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ㅎㅎ울 애기는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고 말도 예쁘게하고 게임도 잘하니까 시기질투해서 악플을 다는거야 ㅎㅎ 울 애기가 이해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악플러들을 이해해줘 ㅎㅎ 어두운 밤이 지나면 해가 비추듯 울 애기한테도 그런 날이 무조건 올거야 지금의 시기를 잘 버티면서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울 공주가 될거라고 나는 믿어 ㅎㅎ항상 화이팅하고 진짜 사랑해💗

댓글 10개
패잡상-692
1년 전
대댓글

병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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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
1년 전
대댓글

어디 아프냐 찐따새기야? 그렇게 해도 규미는 니같은 애한테 관심 안 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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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기찹-909)
1년 전

우리 애기 욕하지마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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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
1년 전
대댓글

다시보기 5분만 보고와라 머저리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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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기찹-909)
1년 전

욕하지마라 그러다 다친다 우리의 규미의 이름으로 널 가만두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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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틱아-208
1년 전
대댓글

규미한테 고백하다가 까이고 글쓰는거같은데  그만 미련을 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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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기찹-909)
1년 전

규미가 날 매몰차게 차고 까고 침 뱉어도 내 마음속엔 언제나 규미가 살아숨쉰다 왜냐면 내 마음속에 규미밖에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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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치티-143
1년 전
대댓글

진심으로속이 울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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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기찹-909)
1년 전

나도 그래.. 규미가 내 마음속에서 계속 요동치니까 나도 속이 울렁거려 그러나 한편으론 너무 좋아 내가 이 울렁거리는 모습도 사랑할 수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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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너대-16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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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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