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전역하고 대기업 3교대 초봉 7천 입사해서
24살에 어머니 많이 안좋으셔서 1금융 2천 2금융 4천
땡겨서 막아드리고 실질 소비 최소생활비로 자취하면서 출퇴근하며 부모님 병원비 카드 3개 더 그어서 빚이 25에 8천이다 부모님이 나 키워준 돈에 비하면 얼마 안되지만 이 나이에 고액연봉인거 맞지만 한달한달 카드 돌려치기로 겨우 막아가면서 최소생활비 유지한다 주변 친구들한테는 상황 말 안 하고 조용히 살아가는데 친구들이 대기업 연봉 높은 곳 다닌다고 부러워하고 직장 선후배들도 이 나이에 연봉 높게 받아서 부럽다고 지들은 이런 회사 이 나이에 못왔다고 할때마다 자살마렵다 ㅆㅂ 어카냐 내 인생?
한달 대출 카드값이 6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빚없이 좆소다니는게 너무 부럽다 몇달째 자살 하고싶다 그래도 연봉 높으니까 언젠간 끝나겠지란 생각으로 살아간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