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부터 서플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쭉 달려온 숏포지입니다. 정말 순겜으로 열심히하여 2부에서 1부 상위권까지 여러 클랜을 지내보면서 느낀점을 적어봅니다.. 제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킬뎃49%는 유지하는정도로 뭐 정말 잘한다는 아니고 평타는 친다고 생각하는 숏포지였습니다. 저도 뭐 핵의심도 간간히 받았었고 샷 만큼은 자신있었고 상위클랜에서 어느정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클랜 사람들 오프에서 만나서 겜도 많이 하였고 연습모드에서 빽샷에임 다 연구하며 노력도 해왔고 어떻게 하면 스나랑 숏을 괴롭히며 묶을까..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현역인 희수,로핑, 광일 정말 잘한다고 생각하고 상대로 하기 까다로운 숏포지 분들입니다.상대로 하면 정말 재밌고 플레이도 많이 배웠습니다. 인정합니다. 에버에 있던 핵의심 많았던 포카리 얘도 상대로 반반가면서 재밌게 했습니다. 핵이라고 생각 안했습니다.
아 근데 시발 준x아 너무한거 아니냐? 너 2부때부터 내가 상대로도 많이했고 같은 클랜도 있었는데 울산 텟볼때부터 핵이더라? 니 플레이 ㅈ구대기이고 샷도 이정도로 못쏘잖아 항상 먹고가는게 너였는데 진짜 너무하다. 그래 겜 오래 했으니 샷은 그렇다 치자..저번에 디코에서 얘기하는것도 들었는데 나는 서플 관리 이런거 안해. 그냥 겜하니까 다 이기고 킬뎃도 잘나오던데? 이러는데 역겹더라 내가 왜 이런말 하는줄 알아? 숏 실각보면 패스하고 머녹위보면 왼벽에 가만히 있고 대놓고 보고 있으면 체킹도 없이 정확하게 에임 대고 오고 내가 숏인하잖아? 너 왼벽에 가만히있어 숏오바 나오거나 빠질때까지 그리고 비4 볼때마다 에이뛰뛰해서 숏인2 하더라 이게 한두번이면 이해하겠는데 항상 정확하게 내 위치를 알고 오더라? 그리고 우리 스나한테 점프하나 빽샷하나 물어보고 점프만 4라동안 했다 해서 매박 뒤 총대기 하는데 바로 빽샷 박더라.. 하 시발 이게 맞나..아니 숏포지면 상대 숏 위치를 따면서 싸우던가해야지..나 핵이다 홍보를 하냐.. 겜 흐름 읽는척하면서 오더하는게 역해.. 그리고 님들 얘 한판이기고 한판은 그냥 순겜하는데 차이가 너무 심해요 그리고 2판연속 대놓고하고.. 항상 3승1패 이런식인데 진짜 너무하다.. 그렇게 겜하면 즐겁나 싶어.. 서플에 글 같은거 안적는데 얘는 진짜 미치겠어요 님들.. 뭐 울산찍고 데이토나 가고 임모탈까지 찍으니까 머리가 큰건지 뭔지 싶네요. 상위 숏포지분들은 느낄거에요 아다리가 정말.. 하 얘 때문에 핵 사이트 방문까지 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말았습니다..
상위권 숏포지 킬뎃이 예전보다 덜 나오는게 정상입니다. 저도 시즌5부터 킬뎃이 안나옵니다. 특히나 fps84고정 된 이후로 더 안나올겁니다. 제 생각에 47퍼만 유지해도 잘하시는겁니다. 다만 승률은 좀 나와야합니다.. 숏포지분들 기 죽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뭐 요즘분들 다 잘하십니다 뭐 핵도 있겠죠 근데 저는 핵의심같은거 잘 안하고 인정하는식인데 얘 만큼은 인정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더 역한게 자기보다 위라고 생각하는 상대 숏 만나면 순겜합니다. 그리고 아래클랜 애들한테는 대놓고 쏘고 이러면서 킬뎃 관리합니다. 숏포지분들은 진짜 느낄거에요 다른 포지분들 얘가 왜 핵이야? 이러면서 비웃으시는데 진짜 억울해 미칠거 같습니다..
그리고 준x아 너네 팀도 귓으로 말하더라.. 니 오더만 들으면 이긴다고..하하 미치겠네
진짜 떳떳하면 오프 한번 나와서 지금 킬뎃 50퍼면 48퍼만 쏴도 인정할게요. 진짜 장담하는데 45퍼도 못쏠거에요 순겜할때 무조건 옵뎃만 박습니다.
상대로 볼때 마다 별 말없이 상대 해주는데 언제까지 쓰나 지켜보는거다 고인들 밖에 없는 서플인데.. 핵을 써여하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