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에게 오찜님과 같은 춘천보육원 출신이라는 이유로 관련하여 연락이 너무 많이와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너무 어렸을때라 오찜님에 관한 기억은 아예 없고 저랑
다른 호실에서 생활한것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초등학교 입학전에 이미 입양되어 행복한 부모님 밑에서 잘 자라서 지금은 어엿한 2부 메인급 스나수가 되었습니다.😁
혹시나 저를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적었습니다.
건너건너 지인에게 들은 바로는 오찜님의 현재 정신상태가 매우 불안정하다고 들었습니다.😅
키우고있는 애완견을 찜통에 넣어 수육으로 만들고 친구들에게 식사로 대접했다는 이야기는 많은 분들이 알고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사람한명을 끝까지 궁지로 내몰면 무슨짓일 할지 장담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그 사람이 밉고 싫어도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으로 대해주면 그 진심이 언젠가 그사람의 마음에 전해져 안식이 찾아올것 이라고 믿습니다🤘
사랑과 평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