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타임이 돌았나보네요.
대충 어느분들이 올리신건 알 것 같긴 합니다.
각설하고, 저는 2차 오프인증 일정이 잡혀있었습니다.
12월 1일자로 상대쪽과 일정을 조율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저번처럼 뒤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고있었네요.
11월 마지막날 경호리센트와 불미스러운 일로 연락을 시작하게 되었고, 제가 셈블스나님이랑 우비님에게 오프인증을 요청하였습니다. 당연히 요청한만큼 저도 똑같은 환경에서 오프로 상대하기로 했구요.
bj집이면 bj집, 피시방이면 피시방에서 하기로, 같은 환경에서 오프를 진행하기로 클랜 마스터님, 운영진분들과 이야기를 끝내놓은 상태였습니다.
현재, 저는 언제든 해줄 수 있는 상황이고, 셈블스나님이랑 우비님이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쪽에서 일정만 픽스해주면 바로 진행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서로 일정 조율해서 재미있는 오프 경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오프 안피합니다.
텟볼 때도 뒤에서 여러분들아 말하셔서 데이트하다말고 피시방에 캠 사들고가서 텟봤고, 틈틈히 모캠 방송도 하면서 게임했습니다. 그래도 하도 말을 하시길래 요청하시길래 피시방 들어가는 것부터 다 찍고 방송키고 해서 8승1패 52.8프로 쐈는데도 참 말을 많이 하시네요.
https://vod.afreecatv.com/ST/108944366
https://vod.afreecatv.com/player/108957716
당연히 다시보기 둘다 안지우고 오픈해놓고 있는 상태고, 문제가 있었으면 저거 진행할 때 들어갔다 나오신 464분이, 계속 보고계시던 70분 가량이 태클거셨겠지요.
이런말 하게될줄은 몰랐는데, 참 쫌스러운 분들이 많으시네요. 오프 나오라 나오라 그래서 죽도록 버티고 글이고 뒷담이고 다 무시하는 타입도 아니고, 인정 안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렇게 오프도 나왔던 사람인데, 제가 요청한 것처럼 오프해달라고 귓말을 하시던가, 제 카톡 이리저리 아는 사람 많으니까 받아서 직접 톡을 하시던가, 아니면 저 아는 사람이던 클랜원이던 잡고 오프요청 하시면 안피하고 해주는데 참 뒤에서 궁시렁 궁시렁 말이 많네요.
요청해주시면 해주신 분이랑 같이 지금처럼 오프빵 한번 합시다. bj집이던 pc방이던 가가지고 뭐하나 걸고 해봅시다. 재미있게 말입니다. 몇분들이 오프같지도 않은 오프라고 하시던데, 그거라도 한 사람이 몇이나 있었습니까. 이 더러운 서든판에.
진짜 한다 말하면 하는 놈인데 제가 리센트측에 익명말고 공개적으로 요청한 것 처럼 요청하십쇼.
무튼 연말에 감기 조심하시고 리센트랑 오프빵할 때 뵐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