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에 찌든 사회 부적응자들아..
익명성에 숨어서 남들 조롱질 하고 그거 보면서 실실 쳐 웃는 새기들아..너네 얼마나 능지가 낮은지.상상도 안된다.. 너네가 사회에서 쳐 까이고 밟히는 건 알겠는데 그 스트레스를 남들한테 풀지는 말자.. 화가 나면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면 되잖아 왜 말도 못 하고 쭈뼛쭈뼛 거리다가 서든 끄고 서플에 글 적는거야? 현타 안 오냐...?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잖아 너네 그러는거 알면 부모님들이 속상해하셔.. 애들아 .ㅠㅠ.너네도 한 가정에 자녀일 거고 서플에 악플 달린 사람이 너네 가족 중 한 명이라 생각해보고 행동했으면 한다.. 악플러들아... 말이 길었네
다들 즐거운 게임하고 ㅍㅇㅌ해라
그리고 댓글에다가 빌빌 꼬는 새 x들 꼭 한두명씩 있던데 너네는 꼭 뒤졌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