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스라는 핵이 애초에 이름이 아니라 판매자명이었다
16년도 네이트온 이름이 Adams 였어서 그 후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아담스라고 불렀다
다른 프로그램처럼 exe 구동식이 아닌 하드인증식이라
한 번 깔아두면 멸망키 누르는 거 아닌 재접, 재부팅해도 핫키만 누르면 적용되는 핵이었고 정지도 물론 없었다
(애플 브이라이트 등 유명 랭커들이 사용하는 핵이 터지고 진짜 비공개 추천슬롯제였음 홍보 절대x)
네이트온 아이디가 자주 바뀌었지만 아담스라는 이름으로 욕망이라는 애한테 폭로를 당한 일이 있었고
그 이후로 논란이 커지면서 아담스로 불리게 된거다
아담스 폭로는 누가 했냐면 레이븐욕망이라는 애가 했음
그 당시에 핵키 피로멍톨 피로밤톨 피로성민러스 퍼플야망 피아노빈 피아펭귄(김상청) 외 몇명 더 있는 핵 사용자 단톡이 있고 다 같이 핵을 사용한다는 야망이의 말과 자기 추천으로 사면 1주일 더 기간연장이 가능하다, 그리고 추천서도 써주겠다 (그 당시에는 상위클랜 추천서가 귀했음)그리고 핵 기능 인증 등을 증거로 아프리카 실시간으로 욕망이한테 폭로 당했고, 야망이가 욕망이한테 말해준 야망이는 그대로 나락행을 탔다
(인증이라 함은 핵 풀로켜서 1vs1 컨뒤 점프 4발컷 비벙커 비끝에서 샷건으로 잡기 등 존나 웃긴거 많았음)
야망이가 욕망이랑 이야기 한 영상보면 상대로 느껴진 핵쟁이들 명단도 있었는데
앵두 이용희 그레인키 번개 손주혁 농부 패왕 똘끼 밍떡 김동윤 흰수염 브초 등등 많았지만 실제로 이 일 이후에 걸린 애들도 많고 너무 예전 일이라 기억도 잘 안 남
야망이 단톡이라 지칭되는 다른 일당들은 아니라고 적극부인하고 야망이한테 왜 거짓말을 하냐며, 방송키고 난리를 피웠음
(애초에 얘네는 증거가 없었음 야망이가 단톡 공개했으면 됐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인지 공개를 안 하고 자기가 거짓말 한 거라고 함)
시기도 시기인게 이 전에 핵키가 멘토르 텟을 볼 시기였는데,
그때 당시 이터널 언더커버 스나한테 핵의심 받아서 오프요청으로 미라지 피시방으로 멘토르 운영진이랑 같이 가서 게임 했으나 집에서 만큼의 실력은 안 나와서 흐지부지 해졌다
지금 같았으면 나락갔겠지 (심증 100%)
결국 야망이 혼자 독박쓰고 잠수, 욕망이는 그대로 위에 있는 애들과 야망이 지인들에게 클랜 다 막히고 잠적하다가 컴퓨터 공부했던 애라 이스트블루 지인들 부탁으로 핵의심 받는 사람들 잡고 다녔던 걸로 기억되는 게 내 마지막이다
이때는 원격러라는 개념도 없었고 돈 받고 하는 지랄유세갑질문화는 아니였음
그러고 민규태,민대포 등 제3자에게 폭로 당한 사람들 있고
유일하게 판매자가 직접 폭로한 경우가 한 번 있었는데
미라지개맹설이었다
(이유는 왠지 모름 개맹설 검색하면 나온다)
아담스? 좋은 핵이지 지금도 파는 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애플때 터지고 서든 접으면서 현생 살고 있고
서든 다 망해가고 고인물 게임 되는 이 시점에서
뭐 핵 썼던게 자랑이라고 역사라는 단어까지 언급하면서
관종짓 하는지 모르겠다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