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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각입니다. 비록 긴 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실각2
작성일: 2023년 9월 21일 오후 11시 56분

최근에 저를 포함 된 글이 늘어남과 동시에 저도 글 부터 댓글까지 하나하나 다 읽어 보고 글을 씁니다.

확인 되지 않은 루머를 포함해 저의 직업, 저의 가정 더불어 제 경제력과 지인관계까지 함부로 입에 담는 분들에게

사실만을 말씀 드리며 과장된 루머를 멈추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 제가 글솜씨가 비록 좋지 못해 내용이 길어짐을 미리 양해 부탁드리며 


모든 인증은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았을 때 조금이라도 조작이 가능 하다고 생각 하실 것 같아


동영상과 사진으로 준비 했습니다. 아시다싶히 동영상은 사이트에 첨부가 안되어 제 개인 방송국에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글에 올라온 모든 영상과 사진을 믿으시는건 온전히 본인 판단이고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최선의 인증이 이것이라 이 이상의 인증을 더 바라신다면 그냥 계속 뱉으시던 자작에 거지놈 뭐 등등 그렇게 생각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모든 사진은 적어도 1년 이상의 기간이 지난 것으로 첨부함을 말씀 드립니다.




귀한 시간 내어 읽어주심에 감사하다고 미리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최근에 가장 먼저 올라 간 글 입니다. 


https://3rd.supply/board/hot/439981?cursor=bmV4dF9fNDMwNw


우선 저 말고 다른 사람도 포함 되 있는 글인데 제가 사전에 미처 이런 글을 쓸거란 얘기를 안해서


단순히 제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설x와 저는 온라인 상에서 알게 되었으며 서로를 절대 이성으로 보지 않다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 글은 저의 자작글도 아니며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오로지 이간질을 목적으로 익명성에 숨은 사람이 글을 작성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그 친구의 관계는 친해지고 같이 게임하다  알고보니 실제 지인이 겹치는 상태였으며 


서로 욕 한번 안하고 게임을 해왔고


단순히 제가 나이가 더 어려 애기란 단어를 사용 한 것 일겁니다.


친구 그 이상 그 이하의 관계도 아니며 제가 아프리카 알림을 봤다면 답글을 달았을텐데 그걸 괜시리 저 때문에 피해를 본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미안합니다.  괜히 이간질 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뒤로 댓글을 보시면 제 얼굴 부터 제가 착용한 옷과 악세사리까지 사실 확인 되지 않은 루머를 말하며



또 저는 제 직업에 대해 너무나 자부심이 강하고 제가 선택한 길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해왔는데 


얼굴도 모르는 익명의 누군가가 제 직업을 "깍새" 라고 비하 하며 제가 노력 한 시간을 하루아침에


개무시 하는 듯 한 글의 화가 제가 이렇게 앉아서 이걸 두드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3rd.supply/board/hot/440225


사실 이 글 때문에 오늘 글을 쓴게 맞다고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용" 두 글자만 본다면 


진입장벽이 낮은 직업이고 흔히들 말하는 워라벨이 좋은 직업은 아니지만


저는 2016년 4월부터 2019년 7월까지 (17살~20살) 정말 하루에 네시간만 자며 (현재 저는 24살입니다)


그 이상 잔 날은 한달에 채 두번이 넘지 않게 그렇게 10대 후반과 20대의 시작을 태웠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일 하시는 모든 디자이너분들 다 존경하지만 제가 속 한 동네에서 디자이너로 올라가려면


그만큼 부단한 노력이 필요 했습니다.




미용에도 지역이 있으며 시술의 완성도와 시술 금액, 그로 인해 디자이너의 수입은 천차만별 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지금 제가 일하는 샵의 컷트 금액은 60,000원 스타트며 저는 현재 65,000을 측정 받고 있고


이 마저도 적어도 1주일 전에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시술이 안될 정도로 꽉 차 있는 상황입니다.





아시다 싶히 제 직업을 말씀 드리자면 저는 현재 헤어디자이너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소재는 청담동이고 17살때 압구정에서 시작하여 현재 24살 7년을 압구정-청담 라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 제 개인 sns에 올린 사진 입니다. 페이스북은 사진이 수정 가능해서 


댓글 사진까지 같이 첨부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제가 현재 업무중인 곳의 명찰 사진입니다. 




22년도 초에 승진과 동시에 올린 글이고 (인스타는 수정 안됩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 조금 닳았긴 합니다만 저임을 증명합니다.



그리고 현재 수입은 월 800+@ 입니다.



디자이너는 크게 (1) 올 인센티브, (2) 적은 고정급+높은 인센, (3) 높은 고정급+적은 인센


이렇게 급여가 이루어집니다.


저는 3번의 방식으로 급여를 받고 있고


 현재 월매출 2천500 +-200~300  정도를 큰 격차 없이 왔다 갔다 하는 상태며



직업이 아무래도 전문직이고 제가 어린 나이에 일을 일찍 시작해 경력이 쌓이다보니


나이에 비해서 수입은 높은 편 이지만


제가 일하는 동네에선 정말 평균적인 수입이란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미용실 단가는 지역+매장의 월세+재료+디자이너의 실력 이렇게 측정을 합니다.



못 믿으실 분들을 위해 카뱅 어플을 직접 들어가서 직장명을 검색 후 1월부터 7월까지의 수입을 보여드립니다.



직장명은 가립니다. 급여계좌라 잘 쓰진 않고 잔액 4천원 있습니다.



https://vod.afreecatv.com/player/107418890/catch



4월 27일날 찍힌 1,350,000 원은 전반기 목표 매출 보너스고


1월부터 7월까지의 수입은 총 6500이며 


평균 세후 928정도의 전반기 수입이였습니다.



8월부터는 입금자명이 변경되었고 또 동영상을 찍고 모자이크하고 이러기 귀찮아서 사진을 캡쳐는 했는데


혹시 조작이라고 하실 분들을 위해 그냥 안 올립니다.




어떤 직업이든 꾸준하게 남들이 인정 해 주는 위치에 오르기까지 본인만 노력을 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남들 게임 하고 술 먹고 잘 시간에 퇴근하고 4시간 5시간씩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결과입니다.


미용이 서비스업이라 깍새라는 단어를 사용하시며 저를 내려깎으셨는데



제가 일하는 동네에서는 그렇게 남을 함부로 대하는 분들 찾기가 더 어렵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곧 마음의 여유라고.. 저런 단어를 쓰는 사람은 미용 7년 하면서 처음 들어보네요. 


어찌 됐든 거지새끼 아니고 돈 없어서 짝퉁 두르고 다니는 사람도 아닙니다.



네이버 지식인만 봐도 명품사진 근접해서 찍은 사진도 헷갈려하는 감정사들 많습니다.


거리가 꽤 있는 사진인데 대체 어딜 봐서 그렇게 생각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목걸이는 22년 4월경 신세계 백화점에서 1100만원 선으로 구매한걸로 기억합니다.


영수증은 없습니다. 이것도 믿지 않으셔도 됩니다.


카드 내역은 찾아보면 있겠는데 이것도 사진이라 굳이 찾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집 영상은 이게 사실 사생활 공간이라


글을 올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도 했고 또 댓글로 집 얘기 나올 것 같아서 고민 하던 찰나


이사 오자마자 찍은 동영상+명함에 찢어 쓴 제 닉네임이 2층 입구 사진 으로 인증합니다. 



https://vod.afreecatv.com/player/107419897/catch


이게 동영상이고


38~39초경 1층 들어 갈 때


 



찍은 사진입니다. 2층에 손님분들 와 계셔서 사진으로 대체 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집을 구매 하실 때 저는 10원 한장 보태지 않아


굳이 집 자랑을 하고 다닌 적은 없는데 확인 되지 않은 루머는 그만 멈추셨으면 합니다.




총 게임 커뮤니티에서 왜 저를 못 잡아 드셔서 안달이신지


왜 제 직업까지 비하 하시면서 정말 열심히 살아 온 저를 하루 아침에 원룸거지로 만드시는지


그렇게 해서 본인 스트레스가 풀리시나요?



아무리 익명성의 힘을 빌렸다지만 근거 없는 소문과 타인의 전공의 값어치를 비방 하는 행동은 멈추셨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55개
란기구-269
2년 전
대댓글

그래서 요약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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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실각2)
2년 전

안 읽고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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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배파-503
2년 전
대댓글

병자들 모인 사이트에서 실명까지 까고 조금 안타깝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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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실각2)
2년 전

인증을 하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감안하고 했습니다. 어차피 유튜브에도 얼굴이 올라간 상황이라 이름 정도야 뭐.. 되도 않는 헛소리로 스트레스 받는게 싫어서 감안하고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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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제구-693
2년 전
대댓글

그래서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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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카-514
2년 전
대댓글

울종혀니 화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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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틈한-316
2년 전
대댓글

짭이니 뭐니 돌려까던 새끼들 입꾹닫고 열등감 느끼는 중이겠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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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채냉-463
2년 전
대댓글

피로정진이라는 얘가 글 올렸어요 실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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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커-398
2년 전

정진이 ㅋㅋ 배아프겠노 이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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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릴대-119
2년 전
대댓글

짝퉁거지 댓글 보고 댓글추천 박앗는데 알고보니 24살 900남ㅋㅋㅅㅂ 개추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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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흐팽-185
2년 전
대댓글

존나 쪽팔린게 앞에서 대놓고 이야기못하고 서플라이에서 지 현생 생각안하고 남 내려까는거보면 쪽팔리지않냐 내 친구 종현아 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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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흐팽-185
2년 전

서플라이 게시판에 숨어사는 개병신들아 종현이보고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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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모터-49
2년 전
대댓글

내 친구 종현아 사실 말은 안했지만 친구이기 이전에 한명의 사람으로써 리스펙트하고 있다. 이런데에서 익명으로 억까당하고 이걸 인증까지 하는걸 보니 마음이 아프지만 항상 열심히 살아온걸 알기에 응원한다. 세상 모든 직업엔 귀천이 없거늘 무지하고 못배운 1부, 2부가 커리어의 전부인 친구들아 제발 반성 좀 하고 현생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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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식남-267
2년 전
대댓글

괜히 더러운애랑 엮여가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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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메조-875
2년 전

실각이가 이간질 하지 말라고 해도 꼭 이런 새끼들이 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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