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빈이 돈줄로 벨라 부터 갈락티코 작업장으로 찍었다
그후 사람들이 개병신 무시를 하자 갈락 마크를 달고 2부 애들한테 친추를 걸어 2부클랜을 작업장 족보로 들어가 뭐라도 되는거마냥 추천서 스캇서 판매를 했었다
(작업장 당시 병신마냥 소액결제로 클랜원 마다 별풍선 소액으로 쓰면서 저좀 알아주세요 똥꼬를 오지게빨았다 하지만 그들은 작업장상엽이를 돈줄로만 생각하고 1주일마다 단한번씩 퀵에 한두판 넣어주기도 하였다)
그땐 귀여웠는데.. 똥꼬빠느라 ㅋㅋㅋ 퀵한번 타보려고 애쓰는게 불쌍했는데 요즘은 그옛날모습이 없고 현재는 사람새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