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작가의 뇌내망상으로 작성한 개인소설입니다.
시간이 흘러 x털은 팔렸고,
잼x는 낙동강 오리알마냥 홀로 남겨지게되었다.
그 후, 잼x는 많은 친목클을 돌아다니며 친분을 쌓았고(여자들로만 친분을 쌓고 싶었으나 면상 입뺀 이슈로 강제로 남자들 친분 쌓음)
그러던와중 데x라는 여자와 친해지게 되었다.
물론 시작은 Online Dating(랜선연애)..
-랜선연애의 발단-
잼x는 서든라디오로 데x를 검색해본다.
그의 눈에 딱 들어온건 그녀의 스노우 어플 셀카 사진..
얼굴이 딱히 잼x의 style은 아니었지만 잼x의 호르몬은 xx염색체를 원할뿐이었다.
잼x : 아 서라한번 해볼까ㅋㅋ
잼x는 여자들이 좋아한다는 센스있는 남자가 되기위해 거금 30만원을 들여 사과폰12를 중고로 구매한 이력이 있다.
잼x의 사과폰은 연락올 곳이 없어 알람시계로 전락해버린지 오래지만 서든세상에서는 다르다..
수 많은 서든 단톡방을 무시한채
데x와 연락하기 위해 자신의 사과폰을 키는 잼x..
그의 손가락은 '서든라디오 채팅'으로 향한다.
잼x : (탁탁) 머행~?
10분 뒤
잼x : (탁탁) 자나~?
15분 뒤
잼x : 아 ㅅㅂ 입뺀인가 ㅈ같네
~~~~~~ 3시간 뒤~~~~~~
데x :(아 ㅅㅂ이 새끼 왜 서라하지) 웅 오빠 왱?
잼x : 아니 자는줄 알고 심심해서~~ㅎㅎ
데x :(ㅅㅂ자는줄 아는데 왜 연락하지) 폰 안 보고 있었엉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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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덥지않은 대화를 이끌어가던 잼x
그는 이 대화의 끝을보려 최후의 한 수를 던지게 되는데!
과연 그 수는 최악의 수일까 신의 한 수일까
잼x : 아 서든라디오 렉걸린다. 카톡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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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잼x 는 여사 (girl hunting) 에 성공할것인가
여러분들의 생각은..?
to be continued...
<다음 화 예고 - Pizza School에서 생긴 일>
데x : 웅~♡자기야 이따 다시 전화할게요오오오 쪽 ♡
남친 : 웅
데x : (하 ㅆㅃ 오늘 열혈만나서 피자먹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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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남친 출연( 두둥)
그의 정체는 과연 누구인가?!?!
잼x인가?? 제 3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