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ioi : 원격이라는 문화를 주도했던 본인이고 인서울 중 최고의 대학교를 졸업한 니들 같은 서창이랑은 다른 새기다.
원격을 하며 클리너, 핵 등 아무런 이야기 없이 서든을 접은 몇 안되는 원격러이다.
2세대 료카 : 클리너라는 개념을 만든 장본인이자, 원격, 클리너, 최적화 3개를 다른 원격러들 보다 차원이 다른 실력으로 잘 했다. ioi는 정통 포렌식을 공부하여 핵을 잡았던 정통파라면, 료카는 잡기술이나 주위에서 들은 말, 그리고 논리적인 사고로 핵을 많이 잡았지만, 모두가 알 듯 미라지에서 서든인생을 마무리 하였다.
3세대 셀피 : 셀피는 원격판에서 가장 시끄럽고 임팩트가 강했던 원격러로 기억한다. 클리너를 가장 대중화 시켰고, 원격에서도 아담스를 잡고, 니키 등 다양한 슬롯 핵을 잡았던 원격러지만 클리너, 디멘터의 총괄 등 다양한 안좋은 길을 걸어 아직까진 제일 탈이 많은 원격러이다.
4세대 맑음 : 아담스, 피로, 디멘터, 레드스톤, 낫온리 등 모든 비공개 핵을 잡았던 원격러이다. 그 와 동시에 bat기반의 배치파일 클리너를 최초로 GUI로 원격러이기도 하다. 맑음 역시 말이 엄청 많지만, 통틀어 맑음보다 원격을 잘했던 원격러는 없다.
5세대 기율 : 유튜버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원격러이며, 비공개 헤게모니를 잡은 원격러이기도 하다. 원격러 중 깨끗한 원격러이며, 과거 핵을 썻다는 찌라시도 있지만 찌라시일 뿐이며, 현 원격러들 중엔 가장 깨끗하다는 평판인 원격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