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전에 클전하는데 우리 클원한명이 핵의심받아서 상대쪽에서 원격을 신청했는데
잘받다가 갑자기 강제종료하고 40분뒤에 들어와서는 아버지가 암에 걸려서 급하게 나가봐야할거같다고
하는사람을 봤다...
아무리 그래도 아버지까지 파는건 좀아니지않는가..
5일전에 클전하는데 우리 클원한명이 핵의심받아서 상대쪽에서 원격을 신청했는데
잘받다가 갑자기 강제종료하고 40분뒤에 들어와서는 아버지가 암에 걸려서 급하게 나가봐야할거같다고
하는사람을 봤다...
아무리 그래도 아버지까지 파는건 좀아니지않는가..

겜도중에 니네 아빠가 암에 걸렸는데 원격받아야되서 안갔음좋겠네

이게 상황이 원격러가 파일을 찾는도중에 갑자기 꺼서 원격러가 검거때렸음
충분히 의심갈만했고 클랜내에서도 핵이라는 말이 왔다갔다 하던사람임..

혹시...정호님 이신가요??? 아니면죄송합니다

아버지를 한 순간에 암 환자로 만들정도로 서든어택이 좋은가보죠. 인정해줍시다.

하지만 또 상대로 대놓고쓰면 어머니도 팔 새끼니깐 시부르잡종새낀 분명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원래 병슨들만 남았잖아 ㅋ

ㄴㄱ임

설마 그런사람이 있을까..

암이 무슨 갑자기 걸리냐 ㅋㅋㅋㅋ ㅈㄴ웃기네

ㄴ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