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여자도 만나고 떡도치고 여행도가고 친구들 결혼식장에 가서 축의금도 넣어주고..조카들, 할머니 용돈도 주고..
우리는 서든만 처하다 졸리면 자고 일어나서 컵라면먹고.. 운좋게 용돈좀 생기면 치킨 시켜먹고..씻지도 않아서 홀애비 냄새에 엄마 잔소리..서플에 내 언급될까 이름 노이로제 걸리듯 계속 쳐보고..서든하다 문득 거울보면 아시발 좆망인생 정신 차려야 하는데..잠깐 고뇌에 빠졋다가 다시 좆목질하며 열산
평행이론을 사는건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