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ㅈ같고 핵쟁이 판치는 게임이라지만
사회생활하면서 쌓이는 스트레스도 풀고 재밌게 하려는게 게임 아니겠어?
여친 남친 없더라도 좋은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밥한끼라도 해
가볍게 반주나 진탕 술을 마셔도 좋으니까 12월 25일 하루를 알차게 보내길 바라
게임을 하지 말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365일 24시간 게임만 할수는 없잖아
바깥공기도 마셔보고 오랫동안 못 본 친구들 연락이라도 한번씩 해봐ㅎㅎ
코로나 때문에 아쉽게도 다같이 모이는 연말풍경을 기대할순 없겠지만 지금 당장 어떻게 할수는 없으니까..
그리고 내일 아침부터 기온도 엄청 낮아지면서 춥다고 하니까 출근하는 친구들은 따뜻하게 입고가
2시간 정도 남았지만 미리 메리크리스마스야 서든러 여러분
거기다가 다음주면 다같이 1살 먹으면서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되니까
복도 많이 많이 받고 하는일 모두 잘됐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
게임이든 현실이든 모든건 사람이 건강해야 하고 싶은 것도 마음껏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꼭 건강챙기고 코로나 조심해
한가지 더 첨언하자면
이 개같은 서플사이트 욕 하면서도 어차피 없어지지 않을거라는건 모두 잘 알잖아
이 익명의 힘으로 남을 까내리고 욕하고.. 안타까운 글들만 올라오는거 같아서 마음이 조금 아팠어
길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내가 쓴 글 한번씩 읽어보고
읽는동안이라도 잠시나마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에 갑자기 글을 쓰게됐어
이 글을 읽는 너 그리고 이 글을 적은 나 모두 꽃길만 걷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