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플라이 유저 여러분 알파카입니다.
오늘 새벽에 저희 클랜 칸스나 라는 클랜원이 전과자 의혹을 받다 도주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사실이며, 저희 칸스나 퀵과 한 모든 상대 클랜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어제 칸스나를 잡아주신 발할라 클랜에겐 x4 승을 드릴려고 하였으나, 관리자 분께서 x2로 진행을 하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룰에 따르겠습니다.
정말 모든 3부 여러분들 상대 여러분들께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두번 다시 이런 일 없게 하겠습니다.
거듭지어 말이 길어져서 죄송하지만
저와 바날리의 일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현석이는 전과자란 신분을 가지기 전부터 저와 알고 지내던 친한 형 동생 사이였습니다.
저는 공과 사를 구분 하지 못하여, 전과자가 된 현석이를 클랜에 넣어주고 세탁을 시키진 않았지만 바날리란 닉네임을 사용 하는 현석이와 잡사를 몇판 했었고, 나중엔 빡사를 한 판 했었습니다.
현석이는 방송을 키고 게임을 하였지만, 이는 중요한 게 아닙니다. 전과자를 데리고 게임을 한 제 잘못이지요
사실 몇년동안 같이 게임을 했던 형이자 동료이자 친구인 저로썬 예전부터 같이 게임을 하잔 말에 거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건 그릇이 작은 제 탓이겠지요.
이해해달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감정으로 인해 다른 분들이 피해를 본 건 사실이니깐요
바날리는 저 상황에서의 잘못이 없습니다.
이를 지도해주지 못한 형으로써의 제 잘못이 큽니다.
진심입니다.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두번 다시 없게 하겠습니다.
바날리,칸 일은 정말 명목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