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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욕망의 항아리)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년 5월 12일 오후 2시 17분

안녕하세요 저는 불꽃이 지인 입니다.


우선 불꽃이는 현재 백수이고 

그동안 모아둔 적금을 깨고 서든에 현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자기만의 망상에 빠져서 나오지 못하는 친구 입니다


큰손이다 허세를 부리고 다니며


자기보다 잘하면 그냥 다 핵쟁이라고 하고 다닙니다.


아 물론 저는 지금 손절 한 상태이며

그냥 많이 아픈 친구이니 보시면 정신 차리게


욕 한번씩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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