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인트 텟 보고 간 거 맞냐?
내가 알기론 찡찡대다가 겨우 끼워 넣어줘서 들어간 거고,
1부 게임은 쳐다도 못 보고
2부 용병질만 뺑뺑이 돌던 새끼 아니었냐?
주제에 무소속 애들한테
1부인 척, 실력 있는 척
머리 세우고 폼 잡지 마라.
꼴값 떨지 말고.
( 대놓고 물어보면 저 언제언제 어디랑 했는데요? 이 지랄함. 근데 100판중 95판이 2부임 )
돈 얼마 처바르고 들어갔냐?
양심 좀 있어라.
기록겜 하는 애들이
“세인트 어떻게 갔냐?” 물어보면
말 존나 흐리고 얼버무리면서 도망치는 새끼가
기록도 없는 무소속이 물어보면
“텟 보고 갔어요” ㅇㅈㄹ 하는 건
대체 무슨 정신병이냐?
그리고 뭐만 하면
핵이다, 핵이다
지랄병 좀 그만해라.
니 실력 구린 걸 왜 남 탓으로 돌리냐?
앞에선 착한 척,
뒤에선 개지랄
이중인격 좆같은 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