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일찍 손을 놓아줬더라면 어땠을까라는 후회가 들기도 하지만 지금이라도 손을 놓아준 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이만 이 곳에서 발을 떼겠습니다! 제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요
저랑 자주 같이 게임한 모든분들 다들 응원합니다 화이팅
뭐야 이 병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