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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한테 버림받고 90대 할매밑에 자란 문유범씨
작성자: 팝삼참-178
작성일: 2026년 1월 2일 오후 7시 11분

33살 징역살이 인생밑바닥 장애있는 불쌍한 유범이 ㅠㅠ

아직도 교복입은 고딩들 보면 벌벌 떤다지요~?

계속 그렇게 까불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모가지에 커터칼 꽂혀요 ㅎㅎ

언제나 인간쓰레기답게 살았듯이 주제파악하고 사셔요~

알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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