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든이라는 게임을 주말에 일쉴때 가끔한다. 예전에 4년전에는 2부에서 빡사도 했었는데 사람도 점점 줄고 잘쏘면 핵의심 못쏘면 악마 취급을 받다보니 게임과는 점점 멀어졌다.
물론 나이가 들다보니 서든같이 반응으로 하는게임은 오래하면 금방 지쳤고 체력도 안됬다. 취업한지 4년째... 이젠 퇴근하고 게임을 하면 다음날 출근에 지장이 갈 정도다. 과거 취업전에 내가 왜이렇게 게임에 몰두 했는지 내 자신이 후회스러웠고 그동안 겜하느라 밖에서 시간 못보낸걸 후회한다. 매일 서든하거나 일끝나고 집가서 바로서든하는 사람들은 서든이라는 게임자체를 1주일만 하지 않다보면 시간이 얼마나 많이남고 매번 컴터앞에서 소리지르는 자신에 대해 반성하고 현생을 좀더 신경쓰지 않을까라는 걱정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본다. 물론 익명사이트이다보니 악플도 달리겠지만 사람살아가는데 전혀 관련없는 이런게임으로 인생을 허비하는게 너무 안타깝고 더 늦기전에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현생을 신경썼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