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전역하고 중소기업 생산직 초봉 4천 입사해서
24살 내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오피 1천 안마방 1천
물 시원하게빼고 실질 소비 최소생활비로 기숙사서 출퇴근하며
노래방에 적금까지 빼서 다써가지고 빚만없지 통장잔고0원이다
물론 내가 딸딸이친거에 비하면 높은 쾌락이지만 이제 업소녀들 아니면 성에 안차서 월급 받을때마다 때려박는다 친구들한테 자세하게 안말하고 조용히 살아가는데 친구들이 여자 많이 먹어봤다고 부러워하고 직장 선후배들도 이 나이에 떡 많이쳐봐서 부럽다고 지들은 이 나이에 아다도못때봤다고 할때마다 자살마렵다 ㅆㅂ 어카냐 내인생? 한달 오피값으로 200이다 ㅋㅋㅋ
남들 돈안내고 여친이랑 하는거 너무 부럽다 몇달째 자살 하고싶다
그래도 빚은없으니까 언젠가 끝나겠지란 생각으로 살아간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