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일단 나는 여자친구가 있는 29살 남자고 여자를 좋아하며 남자한테 이성적인 감정 느껴본적이 한번도없는데 내가 지금 하이닉스반도체 에서 배관용접 기공으로 일하고 있는데 거기서 조공으로 들어온 동생이랑 토요일에 만나서 술 한잔하고 우리집에서 자게됐는데 나는 맨정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섹시해보이는거야.. 그래서 안았는데 얘도 날 끌어안더라? 그래서 키스하게됐는데 얘가 내꺼 오랄을 해주는데 진짜 여자가 해주는거랑 차원이 다를정도로 좋고 미치겠더라고 내가 미쳤나 이런생각도 했는데 일단 그 상황이 미치도록 흥분돼서 애널섹스까지 했어 근데 그 후에 남자 맛을 못잊겠더라 무슨감정이냐 이게 너네도 그런적잇어? (지금 출근하러 나왔는데 오늘도 그 동생이랑 같은팀 배정인데 어색할까봐 좀 그러네 솔직히 오늘도 같이 한잔하고 자고싶은데 우짜냐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