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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따윈 누가 뭐래도 믿지 않는다
작성자: 맘길킥-459
작성일: 2024년 7월 6일 오후 10시 17분

오늘은 해운대서 사랑을 하고🥰


내일은 영도에서 이별을 하고🥲


또다시 남천동의 밤을 꼬신다🤪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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