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부캐로 친목에서 즐겜중인데
서든 친목클랜은.. 진짜 하나의 나이트와도 같다
여자가 병영이나 디코에 사진 하나 올려두지 않았는데도
목소리로 상상딸을 치면서
뒤지던 말던, 세이브를 못하던 욕 하나 일절 없이
35남 바닥 : "ㄲㅏ비,,ㅎㅎ 아쉬워요^^~~"
29남 스나 : "누나 괜찮아!! 쟤네가 핵같아 ㅎㅎ"
31남 리베 : "담라 내가 쌍둥이 봐줄께 ㅎ 2층으로 억까 많이 하긴한다"
스윗 신사들 어떻게든 사회 상장폐지당한 눈나랑
듀오데이트 하려고 애를 쓴다 써,,
그러고 가장 실력좋고 달콤한 말 해주는
29세 남 스나랑 듀오데이트 하러 2차 나가듯이 나가더라
나머지 떨거지들은
"클대있나요? 33" 외치다가 남자 2명 들어오면
1판 2판하다가 빠지고
여자 들어오면
"아 밥 다먹었다~^^ 이제 게임좀 해볼까 ㅎ 클대할께요"
이지!랄
개토악질 나와서 그대로 클랜 빤스런 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