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문데 잠도 안 오고 심심하기도 하고 아침에 쳐맞고와서 하소연좀 해본다.
말 그대로 서든은 재능인거냐? 오전에 게임 좀 했는데 상대한테 죽을 때마다 와...하고 감탄만 했다. 샷은 그렇다쳐도 스텝이 진짜 기가막히던데 따라해보려고 해도 실전에서 써먹을 자신이 없다...가속이 진짜 줜나 빠르던데 어떻게 하는거야 대체 시발.... 퇴근하고 유일하게 하는 게임인데 쳐맞으니까 스트레스만 더 쌓이네.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들 잘 자라 난 다시 일하러 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