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핵쟁이 정호가 핵의심을 받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셀민이와 게임을 하게 되었고
셀민이는 핵의심에 논란이 많던 애 였고,
빼박영상이 하나 나오자 이걸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챙겨 가려고 한 것입니다.
적지않은 돈 백만원을 들여 시선을 잡고
셀민이를 무조건 오프에 나오게 만들어
어차피 핵이라 망하게 될 것을 확신한
정호는 백만원도 다시 찾아가며 셀민이를 묻어버리고,
평소 자신의 핵의심을 벗겨 떳떳하게 게임을 할 수 있는
그런 큰그림을 그려 이런 일을 벌인 것입니다.
하지만 모니터캠으로 올방송전에 게임하게 된 정호는
핵을 써도 못하는데 핵 조차 편히 쓰지 못하니
답도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셀민이도 무조건 핵이라고 생각하던 정호는
당연히 못할 줄 알았건 셀민이가 오프에서 빛을 바랬고
온갖 생각이 들며 백만원+셀민무덤이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입니다.
안그래도 못하는게 그런 생각에 게임이 집중이 안되니
감정적으로 했다 이런식으로 핑계들 둘러대었던거구요.
결국 셀민이는 백만원+오프성공을 찾아갔고 정호는
못하는스나 라는 이미지가 됬고 자연스럽게 클린이란
것을 찾아 간것입니다. 앞으로 빡사판도 떳떳하게 할 수
있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백만원이 그래도 조금 아쉬우니
말고 안되는 씹소리를 쥐어짜서 밀고 가다 금방 쿨하게
인정하고 나간 것 입니다.
진짜의 목적은 어차피 이뤘으니 자신은 손해 본게
없기 때문입니다.
이상 정호랑 7년 같이 게임한 사람인데
요새 핵도 사용하면서 이런 소름끼치는 계획을
잔머리를 굴려 벌였다는게 정말 싸2코 같네요.
오늘 부로 연 끊은김에 폭로 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