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명글을 올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단 사람들이 오해 하고있는 부분
비숑 저와 실제 친구 아닙니다.
제가 왜 커버를 쳤는지 세탁 의혹
오프인증 대해서 글 올립니다.
결론적으로 세탁 도와준 적 없습니다.!!
제가 누구를 클랜 해줄 만큼 대단한 사람도 아니며
메이져 이스트로 제가 3자로 누구에게 부탁을 하거나
한 적도 없고요. 자기가 알아서 용병 다니며 클랜 추천 받고
혼자서 클랜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핵이 아니라며 커버 치는 이유는
같이 피시방 가서 게임같이했는데 50퍼 쏘는 걸 봤고
실제로도 헤드 억까 하는 얘입니다.
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저는 게임을 같이 했습니다.
원격도주에 대해서는 저도 마음 아플 뿐입니다.
지금 정황상 저도 핵이라는 의심을 받고있고
그 전부터 핵의심 글이 올라왔으며 핵이 아니라는 걸 증명
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로 오프 인증하려고 합니다..
저를 의심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추가로 덧붙여 얘기 하겠습니다.
갑자기 얘가 잘해졌다?
갑자기 잘 한 적이 없습니다... (2019-2020)년도 당시
이스트로, 마ㅈ 47퍼 숏포지 아시는 분들 아실 텐데 이때
까진 별로 못했습니다. 그 때 당시 좋은 기회로 빡사를 접했는데 보급한지 1년-2년 사이밖에 안됐고 플레이 스타일 이런 게 엄청 별로였죠. 잘해지고 싶어서 피드백도 많이 받고연습모드에서 무식하게 3시간씩 스탭이나 각 어떻게 보면 더 좋나 뭐 신기한 기술 없나 연구하며 겜창인생 지내면서
빡사를 안 하고 써배하다가
2년이 넘은 지금 몇 달 전 기회가 돼서 헬시온 클랜에 오게 되고 헬시온에서 점차 의심을 받으며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실력이 그대로면 게임을
차라리 안 했지 싶습니다. 아직까지도 부족한 점 많고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노력해서 얻어낸 결과인데 핵이라고 하는 게 억울합니다. 핵의심을 왜 받는지도 이해가 안 갑니다 솔직히..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