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냥 익명으로 쓴다. 경기권에서 스웨디시 안마샵 운영하는데 .. 떳떳하진 않지만 가게 자릿세 직원 인건비 시설관리비 유지비 광고비 등등 빼고 진짜 나한테 떨어지는돈 월 8~900 선에서 번다 .많이 못버는 편이지 이런 드런일 하는거치곤. 이것도 내가 가방끈도 짧고 배운거 없어서 군대 다녀오고 나서부터 5년인가 카운터부터 해서 여기저기 보고 가게 차린건데 배운거 없이 수입 확 올리려면 평범한 사업으로 성공하긴 어렵고 사업할 머리도 안되는 넘이라 세상 좆같이 산 나답게 최대한 많이 버는 법이 이거밖에 없없다 근데 월 400 우습게 아는 애들있어서 진짜 코웃음이 나오는데 너넨 무슨일 해서 얼마버니?? 새벽에 서플게시판 뒤적거리고 부모욕이나 지껄이는 넘들이 뭔일을해서 무슨 능력으로 400이 푼돈이라고 무시들하니?? 보다가 웃겨서 글쓴다.. 진짜 현실은 그런 글을 쓰는 너희만 알겠다만 남의 벌이를 무시하지는마라 너가 억단위를 벌더라도.. 진짜 돈 많은 사람은 조용하다. 꼭 요란한 새키들 보면 한 푼 없더라 2-3000 모아서 그게 진짜 큰돈인줄 알고 배부른척하는 넘들 보면 역겹다 암튼 400도 많이버는거다 최소 400을 무시할 급여라면 최소 월 천만원은 번단 소린데 그런 사람이 서플게시판에서 패드립치고 상욕박냐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