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 내에서 논쟁 붙으면 만날래? 부터 나옴
2. 게임 내에서 상대팀은 현실에서 북한빨갱이가 게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상대 비하가 선을 넘음
3. 게임 내 잘하는 클랜 = 곧 현실 사회적 지위라고 생각함
4. 유독 유저들 정신연령 수준이 2000년대 초반 10대 초중반에서 멈춰 있는거 같음
저도 돌아보면 한창 서든하던 중고등학교 시절엔 저 3가지 항목에 전부 해당되었었는데
서든을 한번 끊고 다른게임에 전념했다가 서든을 복귀하고 나니까 저 3가지중 1,2번은 해결이 되더라고요
모든 게임이 그렇겠지만 가끔 우리팀 라이너들 우리팀 정글 진지하게 살인욕구 드는 롤보다도
서든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게임인걸까요? 그래서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어쩔수없이 나오는게
상대팀 비하, 현피유도 인걸까요?
아니면 단지 정신병자가 서든을 많이 하는걸까요?
문득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