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새로운 신입 산적들이 빡사를 시작했다. 서든에 감각도없는 사람들과 빡사말고 잡사를해야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서든을 얼마 하지도않았지만 3보급 빡사판에 대해서 잘 모르는애들도 늘어나버리는 바람에 게시판이 시끄러워지기 시작했다. 빡사를 모르는 산적들이 수준에 맞는 산플라이로 가면 되는데 굳이 와서 상대들에게 몸대주며 승을주고 산플라이에선 대장일진 몰라도 빡사판에선 너희는 그저 세글자로 표현된다. "산딱이" 이 단어가 요근래 많이들 쓰게된 이유는 새롭게 탄생한 산딱이들이 많아져서 이를 인지시키기위한 단어다. 산딱이들아 너희들 실력에 비해 훨씬 더 노력한 사람들을 이기는게 쉬울줄 알았나..? 이미 1부를 찍엇던 사람들한테 2부에서 상대로만나서 맞고 핵무새가 되지말고 너희들 머릿속을 키워봐라. 1부게임과 2부게임도 차이가 있는반면에 너희들과는 얼마나 차이가 심한지 게시판 글들만 봐도 알겠다.
산 딱 이 들아! 기생하지말고 열산이나 하러가라!
열산구함 모여봐라 받아는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