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숏 포지다. 숏 부심이 아주 많다.
나는 계집년들 플러스 산적들 등등 만만한게 숏이라 생각해서
숏을 보는새끼들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정말 너무나도 화가난다.
특히 서든 뉴비들 에보충 계집년들은 에보할때 숏에서 패스면 에이싸이트 숏앞은 비싸이트 치면서 숏을 배우다가 3보넘어와서 포지를 숏으로 생각하는데 진짜 다 꺼져줬으면 좋겠다 뒷짤이랑 번개스텝으로 처 밟아버리기전에
자! 그러면 필자가 생각하는 숏은 어떤 숏이냐 묻는다면
1부 상위권 천상계로 갈 수록 숏은 롱플 전진보단 숏에서 틀어 막을줄 알아야한다. 하지만 필자 생각은 다르다.
숏은 숏에서 보면 게임진다. 숏앞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녹앞 녹위 녹뒤 매박을 보면서 걍 옆구리나 꼬라보는새끼를 반을 죽여놔야 에이를 쉽게 못뛴다.
숏에서만 처보면 에이 ㅈ밥이네 하고 주구장창 뛴다 그러면 게임터지고 진다.
숏은 하나다. 게임은 져도 적팀 숏은 왼벽 점프도 못하게 롱플로 줮 패놔야 내 성격에 화가 풀린다. 게임은 져도 상관없다.
또한 적팀숏은 대각도 처 못열게 아주그냥 벌집을 만들어야한다.
이순신이 말했다. 숏은 숏을보는포지가 아니다. 롱에있어야한다. 이상이다. 숏을 무시하지마라 진짜 개패줄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