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림이 인사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함께할
애인을 구해 보려고 글을 씁니다.
사실 저는 이성에게보단 동성에게 끌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장근이 곁에 항상 있었고
장근이에게 마음이 있었습니다.
며칠전 장근이 한테 진심을 털어놓고
마음을 담아 고백을 하였습니다.
장근이는 당황했는지 생각 할 시간을 가지자고 하였고
아직까지 답변을 못 받았습니다.
요즘 저를 피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장근이에게 차인거 같습니다..ㅠ
오랫동안 좋아했던 마음 다 무너져내리네요..
지금은 마음을 다 잡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외로운건 변하지 않네요..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같이 보내실 남성분 구합니다.
참고로 저는 수비 좋아합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려요.
인게임 친추 주시거나
오픈톡 남겨주세요.
